그림 17.1d #2 빨간 페널티 구역에 있는 볼에 대한 구제
볼이 빨간 페널티구역에 있는 것을 알고 있거나 사실상 확실한 상황에서 플레이어가 구제를 받기를 원하는 경우, 플레이어는 1벌타가 부과되는 세 가지 구제방법 중 한 가지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. 플레이어는
- 직전의 스트로크를 한 곳을 기준으로 하는 구제구역에서 볼을 플레이하여 스트로크와 거리 구제를 받을 수도 있고,
- X 지점이 볼을 드롭하는 지점과 홀 사이에 있는 상태를 유지하면서, 그 페널티구역 밖에 볼을 드롭하여 후방선 구제를 받을 수도 있고,
- 측면 구제를 받을 수도 있다(빨간 페널티구역에 국한). 측면 구제를 받기 위한 기준점은 X 지점이며, 볼은 반드시 X 지점보다 홀에 더 가깝지 않은 두 클럽 길이 이내의 구역에 드롭하여야 한다.